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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원종합건설, 신안군에 쌀 1000㎏ 나눔
2020년 12월 22일(화) 18:22
신안군복지재단은 최근 승원종합건설이 신안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쌀 1000㎏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승원종합건설은 지난 2001년 무안에 설립한 종합건설업체로 아파트 건축 및 다양한 관급 공사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승구 대표는 “코로나19 대유행에 겨울 추위까지 더해져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