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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제경보에도 차량 붐비는 미 시카고 도로
2020년 11월 25일(수) 18:34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앞둔 24일(현지시간) 보건당국의 여행 자제 경보에도 불구하고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도로가 연휴를 즐기려는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최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수감사절 여행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추수감사절은 11월 넷째 주 목요일로 정해져 있으며 올해는 26일이다. /연합뉴스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앞둔 24일(현지시간) 보건당국의 여행 자제 경보에도 불구하고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도로가 연휴를 즐기려는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최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수감사절 여행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추수감사절은 11월 넷째 주 목요일로 정해져 있으며 올해는 26일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