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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군 금호주택 대표, 미혼 한부모 가족 후원
2019년 09월 03일(화) 04:50
(주)금호주택의 김명군(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표이사는 2일 (사)대한사회복지회 ‘우리집’(원장 기세순)과 ‘편한집’(원장 이혜선)에 미혼한부모 가족복지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우리집과 편한집에 각각 100만원씩 전달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미혼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명군 대표는 “후원금이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할 이웃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평소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을 큰 보람으로 여기며 살아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금호주택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2015년 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려인마을 소식을 접하고 희망의 주춧돌 성금 3000만원을 전달한 것에 이어 매달 정기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