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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농협 “조합원 코로나 감염 막자”
조합원·취약계층에
마스크 30만장 제공
2020년 09월 27일(일) 19:20
신안농협이 지난 23일부터 전체 조합원에게 마스크 30만장을 공급했다.

신안농협은 추석명절 전후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합원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92개 영농회 2700여명의 조합원과 300여명의 취약계층에게 의료용 마스크 각 100장씩 총 30만장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신안농협은 앞서 올해 상반기에도 조합원들에게 흑마늘진액을 전달했다.

이동치 조합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조합원의 감염을 막고자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 사태가 하루빨리 진정돼 조합원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조합원 복지증진과 재해 구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