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11층서 화재···주민 1명 연기흡입
![]() <광주북부소방 제공>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29일 광주북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광주시 북구 문흥동 아파트 11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8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9명이 대피하고, 5명이 구조됐으며 그중 연기를 흡입한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거실 에어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29일 광주북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광주시 북구 문흥동 아파트 11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8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9명이 대피하고, 5명이 구조됐으며 그중 연기를 흡입한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거실 에어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