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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에 볼링핀 던진 만취 여대생
2020년 03월 06일(금) 00:00
○…볼링장 여직원 얼굴에 볼링핀을 집어 던진 만취 여대생이 폭행 혐의로 경찰서행.

○…5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여·19)씨는 지난 4일 밤 11시 30분께 광주시 서구 치평동 K볼링장에서 투구하는 손님들을 가로막는 등 소란을 피웠는데, 점원(여·29)이 제지하며 막아서자 욕설과 함께 카운터에 진열된 볼링핀을 얼굴에 던졌다는 것.

○…경찰 관계자는 “일행들과 술을 마시다 혼자 빠져나온 A씨가 볼링장에 들어가 행패를 부린 것 같다. 만취 상태라 볼링장에 왜 들어갔는 지 조차도 모르는 상태”라고 설명.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