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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터 당뇨병 관리까지…광주병원 ‘천사데이’
2019년 10월 10일(목) 04:50
광주병원(병원장 정현웅)은 9일 광주 북구 주민들을 위해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혈압과 당뇨를 체크해주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 등을 교육하는 ‘천사(1004)데이’ 행사를 열었다. <사진>

20여 명의 수간호사들은 천사데이(1004-Day) 행사에서 직접 주민들에게 손씻기 교육과 체험행사를 비롯해 혈압 및 혈당체크, 만성질환의 자가관리에 관한 건강상담을 했다. 혈압 및 혈당·당뇨병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료정보가 담긴 책자도 나눠주는 등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였다.

한 주민은 “천사데이 행사에 참여해 여러 검사와 건강상담을 받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