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군·구 그대로 두고 ‘초광역 통합’ 추진
전력도매가 4년 만에 최저 수준…한전, 재무 정상화 속도 내나
불법 당원모집에 칼 빼든 민주당…‘당원 주권주의’ 박차
이병훈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분산 배치를”
코스피 사상 최초 4500선 돌파…새해 들어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상표권 넘기고 부랴부랴 뒷수습…혼란 자초한 전남농기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잰걸음…교육청·교육감 선거 어떻게?
20년 이주노동자의 누나로…“더불어 따뜻한 세상 꿈꿔요”
허술한 상표권 관리에 ‘도둑’ 내몰린 농민들
그들만의 연구실…전남해양수산과학원에 어업인은 없다
[오늘의 지면] 광주·전남 통합…행정구역과 기능은 현행 유지
광주·전남 지난달 채용 공고 ‘뚝’…1년새 두 자릿수 감소
광주시·5·18재단, 암매장 발굴 다시 시작한다…북구 효령동 ‘지목’
지하주차장 진입하다 차단기 들이받은 60대 심정지
광양향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2명 저체온증으로 병원 이송
[오늘의 말말말] 137명에 전세보증금 95억 뜯은 일당, “선순위 근저당권, 임차권 등기 말소해주겠다”
[광클] 새해부터 장애인연금 인상, 월 최대 43만 9700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