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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조도면 창유∼산행 도로 확·포장
10억원 들여 상판 포장 등 조도대교 보수·보강 공사
2017년 02월 16일(목) 00:00
진도군이 18억원을 들여 조도면 창유∼산행 노선을 확·포장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

15일 진도군에 따르면 조도면 창유∼산행 도로와 곤우 위험도로 선형개량공사에 8억1300만원을 들여 2개 노선(0.87km)을 확·포장한다.

군은 또 10억여원을 투입해 교량 상판 아스콘 포장과 교량받침, 신축이음장치 교체 등 조도대교 보수·보강사업을 실시해 조도면민과 관광객에게 교통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도대교 보수·보강사업은 총 사업비 44억원이 소요되며, 오는 7월말까지 1차 공사를 완료하고 도서종합개발사업(4차 계획)에 34억원을 투입해 방수, 볼트교체, 도장 사업 등을 할 계획이다.

/진도=박현영기자 hy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