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도 신규 공무원 1822명 뽑는다
전남도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822명을 선발한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일 전년도(1512명)보다 310명이 증가한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연간 채용 계획에 따라 모두 5차례 진행되며 공개경쟁(2회)과 경력경쟁(4회), 연구·지도직, 임기제 공무원 채용 등으로 나눠 시행될 예정이다. 시험 일정과 내용은 전남도와 시·군 누리집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 1546명을 뽑는 공개경쟁시험(8~9급)은 6월 20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행정직렬 일반행정직류(417명) 선발 인원이 가장 많고 사회복지(226명)·일반행정(장애인·157명) 등의 순으로 채용 인원이 많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3월 27일)에 따라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전담할 간호·보건·사회복지직 공무원(314명)을 신규 채용한다.
연구사(12명)를 채용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3월 21일 필기시험이 치러진다.
전남도는 또 응시자 중심의 직관적 정보 제공과 응시율·합격선 등 채용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방향으로 시험정보 누리집을 개편한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일 전년도(1512명)보다 310명이 증가한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연간 채용 계획에 따라 모두 5차례 진행되며 공개경쟁(2회)과 경력경쟁(4회), 연구·지도직, 임기제 공무원 채용 등으로 나눠 시행될 예정이다. 시험 일정과 내용은 전남도와 시·군 누리집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3월 27일)에 따라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전담할 간호·보건·사회복지직 공무원(314명)을 신규 채용한다.
전남도는 또 응시자 중심의 직관적 정보 제공과 응시율·합격선 등 채용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방향으로 시험정보 누리집을 개편한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