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돼지 축사서 불…120여 마리 폐사
![]() /클립아트코리아 |
무안의 한 돼지 사육 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20여 마리가 폐사했다.
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무안군 삼향읍 맥포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40여분만인 오전 11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돈사 전체 면적 3278㎡ 가운데 180여㎡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무안군 삼향읍 맥포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40여분만인 오전 11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돈사 전체 면적 3278㎡ 가운데 180여㎡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