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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동곡농협, 호우 피해 농가 주거개선
농가주부모임과 ‘밑반찬 나눔행사’도
2021년 10월 24일(일) 14:50
지난 22일 광주시 광산구 요기동의 한 고령인 농가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가 펼쳐지고 있다.<농협 광주본부 제공>
<농협 광주본부 제공>
농협 광주지역본부와 동곡농협은 지난 22일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밑반찬 나눔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강형구 광주본부장과 이동운 조합장, 동곡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10명 등이 참여했다.

농업인 행복콜센터 지원을 받아 이뤄진 주거환경개선에서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광산구 요기동 고령 농업인 가구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봉사 참가자들은 해당 농가에 싱크대를 설치해줬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같은 날 ‘밑반찬 나눔행사’를 마련하고 김치, 장조림 등 밑반찬과 떡을 지역 돌봄 대상자에게 전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