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순천시민, 국가정원 등 5곳 1만원으로 1년 동안 마음껏 누린다
‘1년 회원권’ 시행
2021년 01월 04일(월) 18:17
순천시는 시민들의 관광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순천시민 1년 회원권’을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민이 1만원으로 회원에 가입하면 1년간 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1년 회원권’이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만 이용하는 것을 보완해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박물관까지 확대 적용했다.

관광지는 추가됐지만 기존과 같이 1만원으로 시민 부담을 최소화했다.

기존 순천만국가정원 1년 회원권 소지자는 새롭게 시행하는 순천시민 1년 회원권과 동일하게 5개 관광지에 입장할 수 있다.

1년 회원권은 순천만국가정원 동·서문에서 발급 가능하며 발급 시 카드와 함께 순천모바일 시민카드와 연동해 모바일에서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1월 말에는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으로 발급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순천=김은종 기자 ej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