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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뷔페 다시 문 연다…홀리데이 인 광주, 11월까지 ‘랍스터 나잇’
2020년 10월 26일(월) 19:05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제공>
코로나19 방역지침 강화에 따라 한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호텔 뷔페가 다시 문을 연다.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1층 뷔페 식당인 ‘모래시계 레스토랑’을 지난 23일부터 다시 운영하며 메뉴를 보강했다고 26일 밝혔다.

홀리데이 인은 랍스터(바닷가재)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랍스터 나잇’을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7만9200원(디너)이다. 하루 전까지 예약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제철을 맞은 대하·전어구이와 방어·생연어·참치회, 대게 다리 찜, 깐풍 장어 튀김 등 해산물 음식을 선보인다. 담양식 떡갈비, 육전, 낙지호롱 등 지역 특색 음식도 식탁에 오른다.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자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인기 메뉴로 꼽힌 꼬막 비빔밥, 마라 소스 새우구이, 홍시 셔벗, 홍합 스튜 등도 내놓았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