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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폭우로 대규모 산사태
2020년 07월 22일(수) 17:32
중국 후베이성 언스 투자족·먀오족자치주 마즈촌 인근에서 21일 발생한 산사태로 휩쓸려 내려간 흙이 양쯔강의 지류읜 칭장의 흐름을 막고 있다. 당국은 강줄기가 막힌 탓에 인근 마을과 하류의 언스시의 주민들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중국 후베이성 언스 투자족·먀오족자치주 마즈촌 인근에서 21일 발생한 산사태로 휩쓸려 내려간 흙이 양쯔강의 지류읜 칭장의 흐름을 막고 있다. 당국은 강줄기가 막힌 탓에 인근 마을과 하류의 언스시의 주민들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