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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순국선열 기리는 녹색쌈지숲 조성
보훈회관 부지에 무궁화 등 심어
2020년 07월 08일(수) 18:30
곡성군은 보훈회관 건물 부지 내 숨은 자투리땅을 활용,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혼이 깃든 ‘녹색쌈지숲’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숲에는 100일 동안 화려하게 꽃을 피우는 무궁화, 소나무 등 7종 교목 60주, 수수꽃다리 등 4종 관목 3383주, 기타 화초류 7촌 170본 등을 심었다.

곡성군은 2021년 도시 숲 조성 공모사업에 미세먼지차단 숲 외 5개 사업이 선정돼 4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양한 숲 조성사업을 펼치고 있다.

/곡성=김계중 기자 kj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