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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묵은 지역현안 해결”
윤준병 민주당 정읍·고창 후보
충혼탑 잇단 참배 출정 기자회견
2020년 04월 02일(목) 00:00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정읍·고창 국회의원 후보는 1일 정읍시와 고창군에 있는 충혼탑을 잇달아 참배한 뒤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운동 시작을 알렸다.

윤 후보는 “반드시 선거에서 이겨 10년 묵은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정읍과 고창을 새롭게 바꾸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돈이 되는 농어축산업을 육성하고 경제를 뒷받침하는 관광시스템을 만들어 유동인구를 늘리고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부창대교 건설, 한빛원전 안전성 강화, 내장저수지 국립공원구역 해제,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의 내실화 등 10년 묵은 현안사업들을 해결하고, 어르신·여성·다문화가정·장애인·청년들의 복지를 강화하고 예향·의향으로서 문화·예술·교육·체육을 진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박기섭 기자·전북취재본부장 parkk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