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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대호쏠라, 한국남동발전·한국태양광발전연구소와
신재생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2020년 02월 27일(목) 00:00
진도 향토 기업 대호쏠라는 최근 한국남동발전·태양광발전연구소와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진도군 제공>
진도 향토기업인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 ㈜대호쏠라가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6일 진도군에 따르면 ㈜대호쏠라는 최근 서울에서 한국남동발전㈜, ㈜한국태양광발전연구소와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기관은 상호 보유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와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정보, 기술, 자원 등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공동사업을 개발·추진한다.

김남중 대호쏠라 대표는 “진도 향토기업을 넘어 국내와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등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진도=박현영 기자 h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