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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문제 발견·해결하기’ 학습법 워크숍
2020년 01월 28일(화) 00:00
국립목포대학교 교육혁신개발원은 최근 디자인씽킹을 통한 ‘진짜 문제 발견하고 해결하기’를 주제로 학습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디자인씽킹’이란 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을 통해 숨은 욕구와 보이지 않은 문제들을 발견하고, 빠르고 저렴한 프로토타입을 반복해 만들어 보면서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와우디연구소 김윤희 수석퍼실리테이터가 함께 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총 2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디자인씽킹 공감하기-문제 정의하기-아이디어 내기-프로토타입 만들기-테스트 등 총 5단계의 디자인 씽킹 과정을 10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3팀으로 나뉘어 1단계 ‘공감하기’를 통해 ▲학생들을 위한 정보 통합 앱 개발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대학 만들기 ▲타 학과 간 교류로 소통단절 해결이라는 3가지 주제를 해결 문제로 정의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