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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공부
2019년 12월 30일(월) 16:24
경자년(庚子年)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의 자세

2020년 새해를 앞두고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원생들이 쥐 모양 그림들에 색을 칠하고 있다.

진한 회색의 쥐, 알록달록 무늬가 있는 쥐 등 저마다 취향에 맞게 색칠하고 있다.

새로운 날에 대한 기대까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이들이 눈에 그려지는 2020년 은 독특하고 재밌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