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 새해는 적토마처럼…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 제주마 방목지에서 천연기념물 347호인 제주마 무리가 겨울 햇살을 받으며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온순하면서도 하루 30km 이상을 거뜬히 달리는 강인한 체력을 가진 제주마들의 활기찬 움직임에서 희망찬 새해의 기운이 느껴진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 제주마 방목지에서 천연기념물 347호인 제주마 무리가 겨울 햇살을 받으며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온순하면서도 하루 30km 이상을 거뜬히 달리는 강인한 체력을 가진 제주마들의 활기찬 움직임에서 희망찬 새해의 기운이 느껴진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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