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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곽동현 "좋은 목소리로 남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2019년 11월 28일(목) 16:22
출처 : \\\\\\\'깡주일보\\\\\\\' 유튜브
광주일보 유튜브 채널 ‘깡주일보’의 깡주가 가수 곽동현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010년 그룹 ‘소울하모니’로 데뷔한 곽동현은 2017년부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같은 해 미니 앨범 ‘BREAK THE SHELL’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기억이 되어’로 본인의 이름을 내세워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타이틀곡 ‘기억이 되어’는 선배 가수 김종서가 준 곡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5년 해변가요제 대상, 2015년 추풍령가요제 대상, 2017년 JTBC ‘팬텀싱어‘에서 준우승 등 뛰어난 가창 실력을 인정받았다. 락, 발라드,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 완성형 보컬리스트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JTBC ‘히든싱어’ 김경호 편에 출연했을 때 극강의 고음 샤우팅과 뛰어난 김경호 모창 실력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부른 커버곡은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120만회를 넘는 등 가수 곽동현이라는 이름을 톡톡히 알렸다.

이날 인터뷰에서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는 ‘깡주’의 질문에 “사실 가장 어려운 질문이다. 앞으로도 계속 노래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사람들에게 좋은 목소리를 가진 가수로 남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MC ‘깡주’의 즉흥 라이브 요청에 시원한 ‘사이다 라이브’를 선보였다.

가수 곽동현과 함께한 인터뷰와 사이다 라이브 영상은 광주일보 유튜브, 네이버TV 채널 ‘깡주일보’에서 볼 수 있다.

 /박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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