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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황빛나씨,대학생 광주 소통콘텐츠경연 우수상
2019년 11월 15일(금) 04:50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황빛나(4년·사진 왼쪽)씨가 최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린 ‘2019 전국 대학생 광주 소통콘텐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황씨는 이번 공모전에 ‘엄마가 들려주는 소상공인 이야기’(지도교수 정은성)란 주제의 작품을 통해 “광주 소상공인들이 경쟁상대가 아니라 손을 맞잡고 협업문화로 함께 성장하며 상생해야 한다”는 소상공인 응원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 ‘The 따뜻한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라는 공모전의 주제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호남대 정은성 교수는 “관광경영학과는 2018년 대회에서도 문지호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4차 산업혁명을 따라 잡기 위해 재학생들의 관광홍보 영상콘텐츠 제작 교육을 실시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11월 2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문화관광 영상콘텐츠 제작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