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포토] 옛 전남도청 ‘5·18 총탄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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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설 복원 공사를 마친 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본관 외벽에 1980년 당시 새겨진 총탄으로 의심되는 탄흔 20개(원 안)가 남아있다.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은 총탄 의심 흔적 중 탄흔으로 확인된 지점 15곳에는 빨간색, 탄흔으로 의심되는 지점에는 노란색 표시를 해 오는 4월 5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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