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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광명소 메타세쿼이아 거리 9일 ‘가로수사랑음악회’ 열린다
가수 박상민·이재성 등 출연
2019년 11월 08일(금) 04:50
‘제17회 담양 가로수사랑음악회’가 담양군의 관광명소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서 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담양가로수사랑군민연대가 주관하는 가로수사랑음악회에는 가수 박상민, 신계행, 이재성, 도시아이들 등이 출연한다.

본공연에 앞서 열리는 1부 ‘담양을 사랑합니다’ 무대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듀엣 팝페라 가수 빅맨싱어즈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그룹 ‘루트머지’, 가수 김동규와 이영하 등이 출연해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가로수사랑음악회는 담양-순창간 도로 확장공사로 베어질 위기에 있던 지금의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지켜낸 이후 해마다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담양의 대표적인 환경음악제이다.

/담양=서영준 기자 x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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