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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어촌특화센터, 추석맞이 ‘漁울림 장터’
2019년 09월 04일(수) 04:50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가 추석 명절을 맞아 2일부터 3일까지 정부세종청사 일원에서 열리는 해양수산부의 ‘어(漁)울림 장터’에 참가해 다양한 전남어촌특화상품을 판매했다.

센터는 이번 어울림 장터에 해남 송호·여수 안포 어촌계의 전복과 피조개로 만든 분말가루, 스낵, 전복장, 영광 굴비 등을 선보였다. 전복·조개 분말은 최근 아이쿱생협 자연드림 매장 230여 곳에서 판매가 결정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윤현석 기자 chadol@·사진제공=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