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비야” 분주한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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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기다리던 단비가 내린 6일. 계속된 가뭄을 해소하기엔 부족했지만 반가운 마음에 담양 고서면의 한 농민이 자신의 논에서 모내기 후 뜬모 자리에 모를 보충해 심고 있다. ▶관련기사 7면
/김진수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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