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우산리 컨테이너 화재…전기 장판 발화 추정
![]() <광양소방 제공> |
광양의 한 컨테이너에서 전기 장판으로부터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일 광양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광양시 광양읍 우산리의 창고형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내부 침실에서 사용 중이던 전기장판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1일 광양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광양시 광양읍 우산리의 창고형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내부 침실에서 사용 중이던 전기장판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