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작가와의 대화’
시립미술관 28일 ‘빛 2025’ 연계 일환
강철규, 김자이, 장미, 최지목 작가 참여
강철규, 김자이, 장미, 최지목 작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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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작가들이 동시대 미술 담론과 연결해 자신의 작업을 비평적 언어로 성찰할 수 있는 대화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작품 제작의 모티브부터 제작 과정 등을 깊이있게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이다.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윤익)은 제25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 2025’(2월 15일까지)의 연계 프로그램 일환으로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28일 오후 2시 하정웅미술관 2층 하정웅명예관장 기념실.
이번 작가와의 대화에는 강철규, 김자이, 장미, 최지목 작가가 참여하며 이들 작가의 작업을 비평적 시선으로 대화할 수 있는 미술계 전문가들 참여한다.
강철규 작가는 우리원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와 함께 조형 언어를 토대로 이야기를 나누며 김자이 작가는 윤규홍 미술 비평가와 작업에 내재 된 서사와 미학적 지점을 공유한다. 장미 작가는 임종은 미술 비평가와 동시대 전시 맥락에서 이뤄지는 작업의 의미를 살펴보고, 최지목 작가는 조관용 미술 비평가와 인간의 시각 경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윤익 관장은 ‘작가와의 대화’는 “깊이 있는 작품 해석과 아울러 창작 활동에 대한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작가와의 대화는 ‘빛 2025’와 연계돼 진행되는 만큼 지역 미술 생태계 조망은 물론 작가들의 창작 토대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참여는 구글 폼과 전화 접수 통해 가능.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윤익)은 제25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 2025’(2월 15일까지)의 연계 프로그램 일환으로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28일 오후 2시 하정웅미술관 2층 하정웅명예관장 기념실.
강철규 작가는 우리원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와 함께 조형 언어를 토대로 이야기를 나누며 김자이 작가는 윤규홍 미술 비평가와 작업에 내재 된 서사와 미학적 지점을 공유한다. 장미 작가는 임종은 미술 비평가와 동시대 전시 맥락에서 이뤄지는 작업의 의미를 살펴보고, 최지목 작가는 조관용 미술 비평가와 인간의 시각 경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참여는 구글 폼과 전화 접수 통해 가능.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