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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리아, 서비스 품질 8년 연속 1위
‘수입자동차판매점’ 부문
‘수입 인증 중고차’ 2년 연속 1위
2022년 08월 08일(월) 18:2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왼쪽 두번째) 세일즈 부문 총괄부사장과 최나리(왼쪽 세번째) 법인영업·인증중고차 부문 상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수입자동차판매점’ 및 ‘수입 인증 중고차’ 2개 부문에서 판매 서비스 품질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는 고객들이 체감하는 국내산업의 서비스 품질을 나타내는 지수로, 고객접점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34개 산업에 속한 133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서비스평가단이 ‘미스터리 서베이’(mystery survey) 방식으로 직접 방문해 서비스 품질을 평가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벤츠 코리아는 ‘수입자동차판매점’ 산업 부문에서 97점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8년 연속 서비스품질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11개 서비스 평가 항목 중 업무지식과 시설환경관리 영역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이외 경청태도와 설명능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 지난해 새롭게 신설된 ‘수입 인증 중고차’ 산업 부문에서는 94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벤츠 코리아는 ‘수입 인증 중고차’ 평가 항목 중 경청태도와 업무지식, 시설환경관리 영역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전국 63개 공식 전시장, 75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벤츠 코리아는 이번 수상을 통해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자평했다.

벤츠 코리아는 2011년 인증 중고차 시장 진출 이후 현재 국내 수입차 기준 전국 최대 네트워크인 23개의 인증 중고차 공식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벤츠 코리아는 한국소비자협회 주관 ‘2022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글로벌 브랜드 부문 5년 연속 1위,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수입차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 6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