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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e스포츠 광주 강자 가린다
17일까지 광주 대표 선발전 접수
30일 이스포츠경기장서 본선
2022년 07월 05일(화) 18:40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광주 대표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선발전이 오는 30일 동구 서석동 광주이스포츠경기장(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열린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e스포츠 대회’(이하 KeG)에서 광주를 대표할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선발을 위한 ‘대통령배 KeG 광주대표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광주이스포츠경기장 홈페이지(gicon.or.kr/esports)에서 접수한다.

광주 대표 선발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선발 종목은 단체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개 종목과 개인전인 카트라이더 1개 종목 총 3개 정식 종목이다.

예선은 이달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오는 30일에는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본선이 치러지며, 리그 오브 레전드 및 카트라이더 2개 종목은 공식 유튜브(youtube.com/c/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단체전 1위와 및 개인전 1~2위 선수는 광주시를 대표해 오는 8월20일~21일 창원에서 진행되는 전국단위 결선에 진출한다.

이번 결선은 3년 만에 대면 진행되는 만큼 전국 아마추어 선수들과 e스포츠 관계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