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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내년 국고 사업 신규 44건·계속 65건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2022년 04월 27일(수) 00:30
군산시가 최근 ‘2023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중점 대상 사업은 ▲산업용 자율주행 스케이트 플랫폼 개발(90억원)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179억원)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사업(200억원) ▲새만금자동차 수출복합단지 조성(64억원)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56억원) ▲비응항 어항구 확장개발(24억원)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38억원) ▲자연장지 조성사업(10억원) ▲돗대산SOC 정비사업(20억원)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60억원) 등 신규사업 44건, 계속사업 65건이다. 보고회에서는 신규 발굴사업에 대한 중앙부처의 반응과 사업 진행을 위한 사전절차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쟁점에 대해서도 향후 대응 방안이 강구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토대로 부처 예산이 확정되는 5월말까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담당 공무원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다.

황철호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군산의 미래 먹거리인 신규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산=박금석 기자 nogus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