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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5주년…15일까지 고객감사 행사
‘제주도 크루즈 여행’ ‘쇼핑지원금’ 경품
지역 청년작가 협업 그립톡 증정도
2021년 12월 06일(월) 11:40
롯데아울렛 남악점 전경.<광주일보 자료사진>
개점 5주년을 맞은 롯데아울렛 남악점이 오는 15일까지 다양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는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 제주도 크루즈 여행권과 쇼핑지원금을 주는 경품 행사를 벌인다.

주말이 포함된 오는 10~12일에는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휴대폰 손잡이(그립톡) ‘하이’ ‘파이’를 선착순 증정한다. 고객과 함께 하이파이브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이 제품은 지역 청년작가 정민정씨와 협업해 만들었다.

이외 오는 8일까지는 발렌시아, 리본, 보니스팍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등이 참여하는 할인전이 진행된다.

9~15일에는 모조에스핀, 쉬즈미스, BCBG의 겨울 상품전이 열린다.

11~12일 제휴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3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전남 서남권에 최초로 오픈한 쇼핑공간인 남악점은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최상의 쇼핑공간을 조성해 보답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