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굿네이버스, 저소득 가정 여아 청소년에 선물상자
2020년 08월 04일(화) 00:00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지부장 배준열·소장 강성규)가 최근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한 ‘반짝반짝 선물상자’ 100개를 완도군청(군수 신우철)에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굿네이버스 저소득가정 여아지원사업 ‘반짝반짝’을 통해 마련됐다. 청소년기 여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여성용품 구입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반짝반짝 선물상자는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와 온찜질 팩,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됐다.

기부물품은 지리적 접근성이 취약한 보길도를 중심으로 완도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여아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준열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장은“완도군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회적 지지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