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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카드, 편의점서 쓰면 10% 할인
7·8월 이벤트
2020년 06월 29일(월) 00:00
광주은행 <광주일보 자료사진>
코로나19로 소비는 위축됐지만 카드 고객을 놓치지 않기 위한 금융권의 여름 마케팅이 시작됐다.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KJ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夏HA夏HA(하하하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개인신용·체크카드를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또 해당 카드로 GS25 편의점에서 행사상품을 사면 10% 현장 할인과 ‘1+1’ ‘2+1’ 덤 증정도 함께한다.

<광주은행 제공>
개인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나주 중흥 워터락(35%),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30%), 화순 금호 아쿠아나(30%) 등을 할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각종 무이자 할부 결제도 할 수 있다. ▲대형마트, 안경, 온라인쇼핑몰, 여행, 자동차보험사, 정비업종 2~3개월 ▲병원(동물병원 포함) 및 백화점 2~5개월 ▲가전 및 가구 최대 18개월 부분 무이자 등이다.

이벤트 응모는 광주은행 홈페이지나 모바일웹, 영업점 등에서 할 수 있다.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더운 여름 속에서도 고객님의 즐거운 여름나기를 위해 광주카드와 웃을 수 있는 여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고객의 현명한 소비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