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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대학원생 연구팀 류마티스 치료법 개발 나서
2020년 06월 03일(수) 00:00
전남대 대학원생 연구팀이 약물치료에 따른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법 개발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대 바이오메디컬공학협동과정 나노바이오메디컬팀(이창문 지도교수, 책임연구원 김민아 박사과정·김예슬 석박사과정·이호준 석사과정)이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주관한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이공계 석·박사 대학원생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제 국가R&D 사업을 기획하는 것으로, 이 사업에 선정된 팀은 예산 지원을 받아 다양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

전남대 연구팀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 병변에 국소적으로 약물 주입이 가능한 생체 유래 광열·약물 동시 치료전략을 제시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