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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한국음악과 오진선 씨 전국 국악경연대회 국회의장상
2020년 05월 28일(목) 00:00
전북대 한국음악과에 재학중인 오진선(22·사진)씨가 제 6회 통일기원 세종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상금은 300만원.

오씨는 광주 출신으로 광주예고 국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북대 한국음악과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금을 연주한 오씨는 2018년 열린 담양국악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씨는 “훌륭한 스승의 가르침으로 큰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국회의장상이 부끄럽지않게 더 열심히 연습하고 공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연주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