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진도읍 일대 정전…승강기 갇힘 등 주민 불편 빚어져
![]() /클립아트코리아. |
진도군 진도읍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승강기 갇힘 사고가 잇따르는 등 주민 불편이 빚어졌다.
23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진도군 진도읍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다수의 건물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진도소방에는 성내리의 진도공공도서관과 공공실버주택, 원룸 등에서 승강기 갇힘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총 3명이 구조됐다.
한전은 진도군과 함께 복구 작업을 벌여 오후 5시 40분께 전력 공급을 정상화했다.
한전은 정확한 정전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23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진도군 진도읍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다수의 건물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진도소방에는 성내리의 진도공공도서관과 공공실버주택, 원룸 등에서 승강기 갇힘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총 3명이 구조됐다.
한전은 정확한 정전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