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반론보도문>
2020년 05월 21일(목) 18:23
 광주일보는 지난 3월 18일 ‘오피니언’면에서 ‘바람직한 종교관’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세월호 사건으로 자기 교파만 구원을 받는다고 역설했던 유병언의 구원파 기독교 침례교회’라고 게재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은 “본 교단은 구원파에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교리가 없으며, 구원파라는 이름은 첫 인사가 ‘당신 구원 받았습니까?’라고 묻는 데서 유래된 것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