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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라운지] 박지원 “긴급재난금 1인 100만원 지급해야”
2020년 04월 01일(수) 00:00
민생당 박지원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31일 “정부는 코로나 19 긴급재난기본소득으로 국민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문재인 대통령은 소득 하위 70%에게 4인 기준 가구당 100만원 지급을 결정했다. 대통령 결정을 환영하지만, 그 정도로는 부족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박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고 IMF 외환위기 극복의 전 과정을 함께 해냈다. 제 경험을 되돌아보면 지금은 그때보다 더 길고 암울한 시대가 시작됐다”며 “더욱 확실하고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형호 기자 kh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