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광주대, 지역 청소년 ‘건강한 성장’ 돕는다
2019년 10월 21일(월) 13:48
광주대, 지역 청소년 ‘건강한 성장’ 돕는다

광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약 체결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역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힘을 합쳤다.

광주대 호심인재개발원 대학생활상담센터는 21일 학교 호심관 집단상담실에서 지역 내 청소년 상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광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물적·인적 자원의 네트워크 조직화 및 지역 인프라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대한 공동 협조 ▲기타 상호 발전과 협력 가능한 공동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마련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광주대 대학생활상담센터 김동원 센터장은 “기관들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유대를 강호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협약을 진행했다”면서 “학교 재학생들뿐 아니라 지역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