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광주대, 4차 산업기술 SW집중교육 성과 빛났다
2019년 09월 05일(목) 15:36
광주대, 4차 산업기술 SW집중교육 성과 빛났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사회맞춤형학과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실시한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단기집중교육이 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대 LINC+사업단은 지난달 22일부터 진행한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IoT 융합서비스를 위한 SW개발 역량강화’ 단기집중교육을 시행, 학생 16명이 데이터베이스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및 이를 융합하는 PBL 기반 집중교육을 통해 IOT 융?복합 산업 분야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기술 분야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등의 융합 실습교육과 PBL(Project Based Learning) 기반 프로젝트 과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대 LINC+사업단은 ‘IoT 융합서비스를 위한 SW개발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결과물을 활용해 지식재산권 출원까지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대 김정근 LINC+사업단장은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대다수가 매우 만족하고 있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융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다. 앞으로도 창의·융합적인 사고와 기술을 지닌 실무중심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LINC+사업 사회맞춤형학과는 사회맞춤형 동아리와 산학프로젝트, 공모전, 경진대회, 지역혁신프로젝트 등 다양한 PBL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