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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공휴일에도 학습실 개방
2019년 08월 13일(화) 04:50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오는 15일 광복절을 포함해 개천절(10월 3일), 한글날(10월 9일), 성탄절(12월 25일) 등 올 하반기 공휴일에도 학습실을 개방키로 했다. 또 남북정상회담이 주는 평화와 감동 재현을 주제로 광주통일관 주관 ‘4·27 남북정상회담 실사모형(디오라마) 기획전’도 오는 9월 11일까지 열 계획이다.

회관 내 도서관과 학습실은 평일과 토·일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개방하고,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