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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교직원 대상 글꼴 등 저작권 연수
2019년 05월 28일(화) 00:00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특·유·초·중·고교 관리자 및 교육전문직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현장을 지원하는 관리자 저작권 연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정보통신기술 활용 수업이 활성화되고, 사진·동영상 등 저작물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 교사, 교육전문직원의 무관심한 저작권 사용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도교육청을 비롯한 광주시교육청 등 교육기관의 글꼴 무단 사용에 대한 저작권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2019년 5월 24일자 광주일보 6면 >

문무상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교육저작권지원센터 강사는 학교교육을 위한 저작권법과 폰트 이용과 점검 방법, 글꼴 파일 저작권 바로 알기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홈페이지와 컴퓨터 자료 관리가 중요하고 유료 폰트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저작권 사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