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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을의 봄 … 꽃길을 걷다
2019년 03월 08일(금) 00:00
7일 오후 매화가 만개한 광양시 다압면 청매실농원을 찾은 상춘객들이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청매실농원에서는 8일부터 17일까지 제21회 광양 매화축제가 열린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