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레지던시 입주·파견작가 선발
광주시립미술관,청년예술센터 입주예술인 공모도
![]() |
![]() 지난해 국제교류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모습.(일본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코가 요시히로). <시립미술관 제공>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윤익)은 2026 국제레지던시 스튜디오(입주·파견) 및 청년예술센터 입주예술인을 공모를 한다.
응모 대상자는 국제레지던시 만 19세 이상, 청년예술센터는 만39세 이하로 광주지역 출신 및 지역 기반 활동 작가·예술인이어야 한다.
접수는 국제레지던시가 9일~19일이며, 청년예술센터는7일~23일까지다(담당자 이메일 접수).
청년예술센터 입주예술인 최종 선정은 3월 5일, 국제레지던시 입주 및 대만 파견 최종 선정은 3월 6일 예정이다. 독일 파견 작가 최종 선정은 5월 중순에 결정될 예정이다.
윤익 시립미술관장은 “이번 공모는 지역미술인의 창작·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지역 창작 기반을 다지고 지역 미술이 세계속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광주시립미술관은 지난 1995년 국내 최초로 창작스튜디오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360여 명의 예술인이 참여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