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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산점 25일 리뉴얼 오픈…일렉트로마트 69호점 문열어
2023년 08월 23일(수) 17:00
이마트 광산점이 오는 25일 리뉴얼을 마치고 문을 연다.

개점 19년을 맞은 이마트 광산점은 노후화된 매장을 최신식으로 재정비하고 카테고리별 전문관을 배치하는 등 한층 고급화된 매장으로 꾸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우선 전문관인 ‘일렉트로마트’, ‘at-HOME’, ‘토이킹덤’을 통해 쇼핑 편의성을 높인다.

이마트 광산점은 1492㎡(452여평) 규모의 가전전문 특화매장인 일렉트로마트 제69호점을 오픈한다

모든 가전상품을 아우르면서 드론 체험존, 액션캠 매장, 피규어 전문존, 3D프린터존 등을 갖춘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이다.

또 애플스토어와 와 닌텐도, PS4 등 콘솔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체험형 게이밍숍’도 들어선다.

토이킹덤은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

특히 체험형 공간을 매장 20~30% 수준으로 대폭 늘려, 아이들이 머무르고 싶은 공간과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 밖에 이마트 생활 전문관 at HOME, 반려동물용품 전문관 몰리스도 신규 입점한다.

이마트 광산점은 리뉴얼 오픈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오는 25~26일 7만원 이상 결제시 신라면(5입) 증정행사(일 250개 한정)를 진행한다.

또 같은 기간 ‘쿠쿠 10인용 IH밥솥’을 19만8000원, PS5 본체 디스크(갓 오브워 번들)을 59만800원에 판매한다.

임채홍 이마트 광산점장은 “리뉴얼을 통해 2030 젊은세대와 가족단위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쇼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급화된 매장과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들이 계속 찾고 싶은 지역 내 최고 대형마트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