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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 천식및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1등급’ 연속 획득
2023년 05월 27일(토) 22:24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에서는 환자 관리의 의료 서비스 질향상을 목표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는데 광주기독병원은 천식 9차, 만성폐쇄성폐질환은 8차 진행되었고 광주기독병원은 9년, 8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해 호흡기 질환치료를 잘하는 우수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1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평균을 훨씬 상회한 우수한 평가점수뿐 아니라 8년, 9년 연속 1등급을 받은 것은 호흡기 질환 진료의 우수병원임을 다시 한번 더 인정받았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