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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병원, 난임시술의료기관 평가 2회 연속 1등급
제13회 메디컬 코리아 대통령 표창 수상도
2023년 04월 02일(일) 13:30
시엘병원(대표원장 최범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한 ‘2022년 2차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는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 제고와 국민의 의료기관 선택권 보장을 위해 3년마다 지정기준 충족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써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크게 인공수정시술 평가지표(6개항목)·체외수정시술(12개 항목) 총 18가지 지표이다.

평가결과 시엘병원은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관련 시설·장비 및 전문인력의 질, 임신율 실적 분석, 질 관리 현황등 모든 주요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엘병원 최범채 원장은 “시엘병원은 글로벌 난임치료선도 의료기관으로서 난임시술,자궁경,복강경 수술, 가임력 보존 등 난임과 관련한 모든 총괄적 의료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며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자궁근종,난소혹,자궁내 용종등 어떠한 기저질환이 있더라도 한 곳에서 치료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난임전문의료진과 논스톱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엘병원은 연구중심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80여편 이상의 논문을 꾸준히 게재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임치료 및 연구시설 구축에 집중 투자했다.

최근 시엘병원은 ‘제13회 글로벌 헬스케어&의료관광 컨퍼런스’에서 산부인과 난임 치료분야의 글로벌 의료사회공헌, 해외의료진 연수사업 및 장학사업, 의료관광 등 한국의 선진의료기술을 전 세계에 전파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채희종 기자 c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