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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산포·전남낙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
2022년 06월 22일(수) 06:00
박서홍(각 사진 왼쪽) 농협 전남본부장이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을 수상 조합장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근 여천농협 조합장, 정해정 전남낙농농협 조합장, 장경일 산포농협 조합장.<전남농협 제공>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상호금융 예수금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여천농협, 산포농협, 전남낙농농협에 달성탑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서홍 전남본부장은 수상한 지역농협들을 방문해 달성탑을 전했다.

여천농협은 상호금융 예수금 900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2018년 7000억원을 달성한 뒤 4년 만의 수상이다.

나주 산포농협은 2000억원 달성탑을 받았고, 전남낙농농협은 3000억원을 달성했다.

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 농축협 사기진작 도모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시행 중인 제도이다.

박 본부장은 “코로나19와 저성장·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도 조합장을 주축으로 전 임직원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축하인사를 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